Introduction

지난 한 해 이준 셰프는 5개국의 여러 유명한 레스토랑을 찾아가 음식을 맛보고 문화를 경험하고 왔습니다. 그 과정에서 각 음식의 맛보다 레스토랑의 경험을 좌우하는 음식 철학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깊게 느꼈는데요.

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서울 스타일로 전달하는 것이 스와니예의 철학인 만큼 지난 한 해 동안 셰프가 경험한 각 레스토랑의 철학을 느낄 수 있는 음식들을 스와니예 스타일로 풀어내 보았습니다.

Duration

Jun 6th 2017 ~ Oct 15th 2017